갱신형
말그대로 갱신을 하게 되는 방식의 암보험입니다.
3년 5년 10년 등등의 일정기간을 지난 뒤에 갱신을 하게 되는 방식을 이야기하며 이런 특징으로 인해서 장점과 단점이 극명해지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갱신시 가격이 계속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 부분 때문에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를 원하는 분들은 초기납입료가 오르지 않는 비개신형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40대 갱신형으로 준비해도 괜찮을까?
본인의 목적에 맞다면 갱신형도 충분히 좋은 설계입니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경제적인 여건 안에서 최대로 높은 진단비를 설계를 하고자 한다면 이 방식이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초기의 납입료가 비갱신형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같은 가격으로 더 높은 진단비를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내가 가지고 있는 여유가 부족한데 진단비를 5,000만원 1억 등으로 설계를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갱신형이 더 효과적인 방식일 수 있다는 것이죠.
다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갱신시 가격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유지하는데에는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낮은 금액으로 최대한 진단비를 높였으면 한다.
평생 보장을 받는 것은 원하지 않고 일단 지금은 60세 정도까지만 보장받아도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최대한 갱신기간을 길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나이가 45세인 경우 15년 갱신으로 정하는 경우 60세까지는 보다 낮은 금액으로 높은 진단비를 설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60세가 되고 갱신을 하게 되면 월납입료가 높아지면서 유지가 힘들 때 다시 그 때 상황에 맞게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최대한 길게 만기를 정하게 된다면 원하는 시기까지는 대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비갱신형"을 추가로 준비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암은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현재는 갱신(A)를 통해서 보장을 받지만 나중에 장기적인 90세까지의 보장을 위한 목적으로 비갱신(B)를 선택해서 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갱신을 유지하는 기간에 암이 발병하게 되면 A+B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또 A가 갱신이 되었는데 너무 높은 납입료가 부담되서 유지가 힘든 경우에는 해지 후 B만 남겨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전략적으로 준비를 하는 분들도 있는 편입니다.
나는 90세까지 보장을 받고 싶고 안정적으로 유지를 원한다면 비갱신형 선택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내가 경제적으로 불안하고 돈 나갈 때가 많은 60세 정도의 시기까지에 발생했을 때의 경제적인 위험이 너무 걱정이 되고 비교적 낮은 금액으로 높은 진단비를 설계해서 대비하고 싶다는 분들은 갱신형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방식의 장단점을 잘 따져보고 어떤 것들이 내가 원하는 목적에 더 적합한지를 파악한 뒤에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요즘은 온라인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목적과 가격에 가장 최적의 견적을 요청해서 받아보고 비교할 수 있다고 하니 이런 곳들을 통해서 전문상담을 받아보세요. 원하는 목적과 가격 중 가장 괜찮다 생각하는 상품들의 정보들을 요청해서 받아볼 수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각회사별 성별/나이/목적에 따른 최적화 된 설계및 상담을 요청해서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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