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대표적이죠.

자주 먹고 퓨린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맥주를 주의하는 것에 대한 인식도 높고 주의 하는 분들도 많죠. 근데 맥주를 마시지 않고 다른 것들을 하는 분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맥주만 피하면 괜찮다는 것이죠.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 맥주 말고도 주의해야할 것들은 많기 때문이죠.

 

 

흔히 통풍이 있는 분들은 소주를 마시면 괜찮다고 합니다.

맥주는 퓨린이 많지만 소주는 괜찮다는 것이죠. 근데 소주도 좋지는 않습니다 .알코올이 요산 배출을 억제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맥주는 최악이지만 소주도 악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절제하거나 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생각보다 높은 편입니다.

 

술은 대부분 통풍발작을 유발한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내장류를 좋아하는 분들도 통풍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대창 곱창 혹은 순대 내장류 등을 먹게 되면 통풍의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이런 곱창과 간 허파 등의 것들은 퓨린의 함량이 높아서 통풍의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퓨린이 많은 음식들은 내장 뿐만 아니라 붉은색 고기도 마찬가지인데요, 내장류보다 낮지만 이런 육류들도 퓨린의 함량이 꽤 되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멸치도 좀 조심해야합니다.

생선의 경우에는 그렇게 주의해야할 생선이 적은편이지만 그래도 멸치와 같은 건조된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지는 않지만 멸치의 경우 건조되면서 작은 양이나 무게에도 퓨린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조된 버섯의 경우에도 비슷한데요, 건조되면서 압축이 되고 농축이 되면서 같은 무게를 먹을 때 먹게 되면 퓨린의 함량이 높기 때무에 건조된  버섯을 먹을 때에도 퓨린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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