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이 있으면 대부분 먹는 스타틴.

이 약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겁을 내는 약이라고 하죠. 그 이유는 생각보다 부작용이 있다는 것이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근육통이나 간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일들이 일부에게 발생하기 때문이죠.

 

근데 이 것을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일단 그 약이 부작용이 있다면 다른 계열의 약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고지혈증일 때 먹는 약들은 꽤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는 약을 바꿔가면서 내게 가장 맞는 약을 찾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먹으면 되고 만약 부작용이 발견이 된다면 약을 바꿔서 내 몸에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서 내가 먹어야 하는 약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작용 때문에 무섭다거나 혹은 안좋다고 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어느정도 있더라도 계속 먹는 것이 더 내 몸에 좋습니다.

무시할 정도의 부작용이 있는 상황이라면 그냥 약을 먹는 것이 내 몸에 더 큰 이점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당뇨환자의 경우 일부의 사람들은 혈당이 조금 오르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만약 이 약을 먹고 오르는 혈당의 수치가 그렇게 높지 않다면 그대로 먹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혈당을 조금 올리는 것보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증과 같은 고지혈증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위험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당뇨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혈당을 올리지 않는 피타바스타틴과 같은 약이나 에제티미브와 같은 것으로 교체을 해서 먹는다면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문제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것으로 바꾸는 것으로 해소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혈당을 올리지 않지만 나에게 근육통과 같은 부작용이 이 약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여러 약을 테스트 하고 가장 적합한 것으로 찾아서 먹는 것으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혈당 상승의 부작용은 없더라도 근육통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또 근육통은 없어서 혈당을 높이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이 중에서 내게 덜 나쁘고 더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을 선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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