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믹스커피는 당뇨를 유발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것을 먹는 습관이 반복되고 오래 지속이 되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믹스커피의 설탕과 지방 때문입니다.
식사를 하게 되면 밥과 같은 탄수화물로 인해서 혈당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몸은 그 높아진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됩니다. 그런데 혈당이 높아지고 있는 순간이나 혈당이 인슐린으로 인해서 떨어지는 순간에 당을 추가로 먹어버리게 되면 혈당은 더 높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식후에 마시는 믹스커피는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하게 하는 요인입니다.
그리고 프림과 설탕의 칼로리는 높아서 복부의 지방을 늘어나게 하는 요인이기도 하죠. 혈당의 급상승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게 되고 또 복부의 내장지방 역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될 수 있습니다.
두가지의 작용으로 인슐린 저항성은 빠르게 나빠질 수 있고 복부 내장지방도 빠르게 늘어날 수 있으며 지방간과 같은 문제가 생기고 이로 인해서 또 혈당의 문제가 심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하면
1. 믹스커피의 당과 지방 으로 인한 칼로리로 내장지방이 늘어나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 상승
2. 식후에 먹는 당으로 인해서 고혈당이 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상승
3.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면 체지방이 축적이 심하게 되고
4. 이런 문제로 지방간 등이 생기고 혈압이 높아지면 당뇨의 위험은 더 상승
이 되기 때문에 식후에 달달한 커피나 사이다 콜라를 드시는 분들은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당뇨는 단것을 좋아하면 걸린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단 것을 이렇게 즐겨 먹고 잘못된 시간에 먹거나 많이 먹게 되면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서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췌장의 부담이 높아지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게 되면 유전적으로 당뇨의 유발 위험이 없는 분들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당뇨로 진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반대로 이야기하면 식후에 단 음식을 먹거나 내장지방을 줄이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당뇨의 위험이 낮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임신성 당뇨, 출산후 없어질까? 임신성 당뇨의 원인은? (0) | 2025.11.19 |
|---|---|
| 고혈압 환자는 겨울에 실내운동이 필수 (0) | 2025.11.15 |
| 육아가 힘든 이유 설문 1위는 수면부족? (0) | 2025.11.08 |
| BMI수치보다 허리둘레가 더 중요한 이유는 뭘까? (0) | 2025.11.01 |
| LDL 콜레스테롤 약 먹고 정상수치 된지 3계월 계속 먹어야할까? (0) | 2025.10.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