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처난 곳의 흉터가 커지고 단단해지고 울퉁불퉁 이상하게 커지는 켈로이드.

볼 때마다 화가 난다는 분들도 많죠. 왜 생긴건지 모르겠다고 그러기도 하고 뭘 잘못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병원을 찾기도 하는데요, 사실 여러가지 추측은 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발생을 줄이거나 켈로이드가 많이 커지는 것은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상처 초기, 말 그대로 상처가 나고 켈로이드가 되기 전에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윤 밴드 등을 이용해서 상처에 보습을 유지하게 되면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습윤밴드는 보습 뿐만 아니라 감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상처를 깔끔하게 아물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처가 아문 다음 부터는 상처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처가 있을 때 부터는 바르면 안되고 상처가 아문 다음에 발라주게 되며 효과가 있습니다. 콜라겐 과다로 인해서 켈로이드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처가 사용이 많은 관절 부위나 그 근처라면 테이핑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켈로이드의 원인이라고 이야기 되는 것 중 하나가 피부의 장력으로 인해서 콜라겐이 과도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사용이 많은 관절 주변에 이런 켈로이드 흉터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위에 난 상처라면 관절이 사용을 줄이고 테이프 등을 이용해서 장력을 줄여주는 것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을 충분히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켈로이드로 진행될 것 같은 증상이 보이면 바로 병원을 가는 것이 정답.

초기에 병원을 방문해서 치료하게 되면 그 효과가 매우 큽니다. 이러한 흉터는 방치하게 되면 점점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상처가 커지는 느낌이 든다면 바로 병원을 가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효과가 높습니다. 그래야만 상처가 더 커지면서 부풀어 오르지 않고 완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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