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부터 운동을 부쩍 열심히 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보이죠.

특히 40대 초반의 분들이 등산을 가자고 하거나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거나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기도 하고 테니스나 탁구 혹은 골프 등을 이야기하기도 하며 달리기나 마라톤을 하기 시작을 하기도 합니다.

 

왜 이렇게 40대가 되면 운동에 열중하게 되는 걸까요?

 

 

이 시기가 되면 자신의 몸의 변화를 체감을 많이 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피로감 체력적인 문제 그리고 예전과 같지 않은 내 몸의 기능적인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 받는 건강검진의 결과도 운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당뇨나 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40대가 넘은 분들이 주의해야하는 질병이 하나라도 생기거나 하면 이런 것들에 더욱 더 신경을 쓰게 되고 열중하게 됩니다.

 

 

대사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당뇨와 혈압 그리고 고지혈증은 위험단계에서는 운동을 통해서 어느정도 회복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당뇨전단계나 고혈압전단계의 경우 운동을 통해서 체중을 10% 정도 감량을 하고 근육의 양을 늘리는 등의 운동을 하게 되면 당뇨나 고혈압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노력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지혈증이 아닌 위험단계의 경우에도 젊은 나이라면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어느정도 회복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한 걱정이 생기기 시작하면 평소보다 더욱 더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먹는 생활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운동에 집착을 하기도 합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모두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죠. 근데 많은 분들이 식단을 해야하는 것을 알지만 이것들을 완전히 놓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운동을 조금 더 하고 식단을 조금 더 프리하게 하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한다는 것이죠.

 

실제로 주변을 보면 술자리를 포기하기가 힘들어서 주말마다 운동하고 체력단련하고 평소에 식단을 조절하는 분들도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렇게 너무 운동에 몰입하게 되면 좋지는 않습니다.

너무 격하고 힘든 운동은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고 또 부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적당한 강도로 몸에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늘 몸을 확인하고 필요한 검사들을 주기적으로 받으면서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를 체크하면서 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에 대한 위험수치를 확인한 분들이라면 집에서 간단하게 체크할 수 있는 혈당측정기로 공복혈당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거나 혈압측정기로 아침에 체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00x25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