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대신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근데 등산을 할 때에는 갈증에 오이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물에는 없는 여러가지 영양성분들이 등산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물을 대신할 수 있는 음료는 없다고 하지만 오이는 등산을 할 때 좋습니다. 물도 먹고 오이도 먹고 하면 좋다는 이야기.
물보다 조금 더 오이가 등산할 때 좋은 이유를 더해볼가 합니다.

오이는 갈증을 해소하는 것 외에도 다른 부족한 부분들도 보충해줍니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전해질이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배도 고파지게 되죠. 이는 실제로 배고파서 생긴 증상일수도 있고 수분이 많이 배출되면서 가짜 허기가 나타난 것일 수 있습니다.
등산중 땀을 많이 흘려서 발생한 갈증과 가짜허기가 있을 때 오이를 먹어주면 이러한 문제가 동시에 해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오이의 90%는 수분입니다.
그리고 아삭거리는 식감은 배고픔을 충족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갈증도 해소가 되고 배고픔도 해소가 되기 때문에 등산 시 컨디션을 회복하거나 유지하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몸에 전해질이 필요하게 되는데 오이에는 칼륨,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도 많아서 이러한 전해질의 보충도 같이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효과를 요약하자면
수분이 많아서 갈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높습니다. 여러가지 성분으로 인해서 물보다 흡수가 빨라서 천연 이온음료라고 불리기도 할 정도로 수분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등산시에는 근육의 경련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이의 칼륨 성분과 마그네슘이 근육의 경련을 예방하면서 등산 시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기도 한데요, 차가운 수분이 많은 오이를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함께 차가움으로 인해서 열이 떨어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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