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아프다고 누워만 있으면 회복이 정말 더디게 됩니다.

건강상 치료를 위해서 누워있어야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의사와 상담을 하고 꾸준하게 돌아다니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체조를 하면서 몸을 충분히 움직여야한다고 하죠. 그래야만 회복이 빠르고 병원에서 다른 질병을 얻어가는 일을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왜 충분하게 움직이는 것이 필요할까요?

 

 

- 회복이 빠르게 됩니다.

적당한 운동은 심혈관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여주고 체중의 증가를 억제하면서 다른 질병의 위험이나 만성질환이 더 나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는 분들은 식 후에 10분 정도 가볍게 복도를 걷는 것 만으로도 혈당의 조절이 더 잘 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조절이 안되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예방해서 회복을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질병의 발병을 예방.

병원은 건강하고 깨끗하고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병원에는 여러가지 감염균들이 많은 편이죠. 이는 병원이 위생적이지 않아서가 아니라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아픈 사람들이기 때문이며 이런 분들 중에는 전염이 되는 질병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충분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높여야만 병원에서 다른 질병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정신적인 문제 예방 해소

병원에 오래 있으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는 말을 합니다. 갑갑하고 답답하고 억압받는것 같고 통제받는 것 같아서 정말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운동을 하고 산책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해줄 수 있어서 멘탈을 안정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근육의 양을 유지하고 신체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도움.

오래 운동을 안하면 근육이 쉽게 약해지게 됩니다. 뼈 건강도 나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 2주만 누워도 근육의 손실은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을 충분히 움직이고 잘 유지하면서 근손실을 최소화 해야만 재활의 기간이 짧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근데 모든 환자가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질병이나 상황에 따라서 운동의 강도나 종류를 제한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분들은 이런것 상관없이 적당히만 하면 괜찮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맞는 그리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다르기 때문에 병원에 장기 입원을 해야하는 분들이라면 꼭 의사와 상담 후 어떻게 움직여야하는지에 대해서 상담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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