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은 어느정도 손상이 있어도 증상이 없습니다.
그말을 간이 회복이 되어도 그 증상을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간이 회복이 되는 것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것은 간손상으로 인해서 증상을 느끼고 있는 분들의 경우 간이 회복이 되면서 그 영향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흔한 것이 심한 피로감입니다.
간은 어느정도 손상을 입어도 통증이나 이런 것들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간이 많이 손상이 되거나 사람에 따라서는 간손상시 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 술을 드시는 분들은 이런 피로감을 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간은 손상이 되어도 증상이 잘 없습니다.
근데 술을 자주 드시고 술로 인해서 간의 손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간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피곤하고 집중이 잘 안되는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알코올이 계속 간을 괴롭히고 일을 하게 되면서 다른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이런 문제들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반대로 술을 끊고 운동을 하고 건강식을 하게 되면 이런 간의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알코올 분해가 아닌 다른 일을 하게 되면서 피로감이 많이 해소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런 증상들이 체감이 될 정도면 간이 나쁜 것이 아니라 당뇨나 다른 질병으로 인한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가까운 내과를 방문해서 검사를 진행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소화도 잘 안 된다고 합니다.
간이 나빠지면 소화도 잘 안되는데요, 간기능이 나빠지게 되면 알부민의 수치가 낮아지게 되는데 이 때 배가 볼록해지고 이로 인해서 소화가 잘 안된다는 느낌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심하게 간이 좋지 않으면 이러한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이외에도 황달과 같은 증상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바로 병원을 가야만 하는데요, 이는 간염이나 급성으로 간수치가 높아져서 간에 손상이 크게 왔을 가능성이 높아서 바로 증상을 확인하고 원인을 파악하고 빠르게 치료에 들어가야합니다.
피부색이 검어지거나 누렇게 되는 황달이나 배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있다면 빨리 병원을 가야합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간의 손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안주를 좋아한다면 이런 위험은 만성적으로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높은 칼로리의 안주와 술은 지방간을 만들고 심하게 하고 염증을 유발해서 간의 손상을 반복적으로 만들어서 간경변으로 진행이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술마시면 지방간은 있을 수 있다면서 크게 생각하지 않는데, 지방간은 생각보다 위험한 간의 상태를 의미하며 이를 방치하게 되면 피로감이나 각종 증상의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간경변 그리고 간암으로도 진행될 수 있는 질병입니다.
특히 음주를 하는 분들은 간의 손상의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지방간이 있다면 금주를 하고 간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해야하며, 만약 술을 끊기가 힘들다면 절주를 하면서 간이 충분히 쉬고 회복할 수 있게 노력하고 또 운동을 통해서 지방간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려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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