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으로 나가기 전에 볼일을 꼭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별하게 볼일을 보고 싶지 않더라도 볼 때가 되었다면 괜찮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의무적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나오지 않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볼 때가 되어서 볼일을 보는 것과 외출 하기전에 비워내야 하는것은 차이가 있는데요, 사람은 수분섭취 등으로 인해서 하루에 7번 이상 소변을 보게 되고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다가 일어서거나 냉장고로 가서 물을 마시는 과정에서 볼일도 봐야지 하는 것은 볼 때가 되어서 보는 것이죠, 반대로

마렵지 않은데도 볼일을 보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소변을 본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지만 외출해서 마려울까봐 미리 억지로 배출을 하려고 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방광에 소변이 차서 볼일을 봐야하는 때가 아닌 것을 스스로가 아는 그런 상태에서 배출을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방광을 예민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방광이 차지 않은 상태에서도 소변을 봐야한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죠. 정상이 어느정도 차야 볼일을 봐야겠다 생각을 하는 것이라면 이런 습관이 반복되고 오래되면 조금만 차도 소변을 보고 싶어지게 될 가능성이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소변을 참아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방광이 차 있는 상황이라면 볼일을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근데 소변을 본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출을 한다고 소변을 강제로 배출을 하고 나가는 습관이 좋지는 않다는 것이죠. 이러한 것들은 외출을 해서도 소변을 자주 보고 싶어지게 만들기 때문에 더욱 더 안좋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출해서 소변이 마려우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으로 한 행동이 실제로 외출을 했을 때 시도 때도 없이 소변이 보고 싶어지는 증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소변은 진짜 보고 싶을 때 보는 것이 좋으며,
외출을 했을 때 소변이 마려우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이 든다면 외출을 하는 곳에 화장실 등을 체크해서 열려있는 곳을 이용할 수 있는 곳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개방된 화장실도 많은 편이기 때문에 이런 곳들을 이용한다면 외출을 할 때마다 이런 행동을 할 필요가 없죠.
만약 장기간 버스나 기차를 타야하는 상황이거나 화장실을 오래 못가는 상황이라면 이럴 때에는 외출 전에 비우는 것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한 번씩 이렇게 하는 것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런 행동이 습관화 되고 반복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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