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부터 말하자면,

건강한 사람은 밥 먹을 때 일정 수준의 수분섭취를 해주는것이 좋다.

 

라고 합니다.

밥을 먹을 때 수분을 적정량 섭취하는게 소화나 위장의 자극이나 이런 것들을 줄일 수 있으며 음식을 부드럽게 잘 섭취하고 넘기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왜 이런이야기가 있을까요?

이는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에게는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화기능이 많이 떨어진 사람들은 물을 마시게 되면 음식물의 부피가 많이 늘어나게 되면서 위장에 부담이 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소화기능이 많이 떨어진 분들이 아니라면 식사 중에 물을 마셔도 크게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건강한 사람도 물을 많이 마신다면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크게 영향을 줄 가능성이 낮다고 합니다.

 

 

반대로 한국인의 식사에서는 물을 좀 적당히 마셔주는것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인의 식사는 짠음식들이 많으며 자극적인 음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음식들을 먹으면 위장에 자극이 될 수 있는데 수분의 섭취가 이런 것들을 희석시켜서 자극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물은 여러번에 나눠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많은 양의 물로 인해서 위장의 자극을 줄이고 소화와 흡수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런 분들은 건강하더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음식을 물을 마셔서 넘기는 습관을 가진 분들 말입니다. 물이나 국으로 음식을 흘려넣는 습관을 가지는 분들의 경우 물을 마시는 것 때문이 아니라 음식이 제대로 씹히지 않고 넘어가기 때문에 소화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꼭 물을 드시기 전에 충분하게 씹는 행동을 해야만 소화력이 떨어지지 않고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마 이런 습관을 가진 분들 때문에 식사 중 물을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된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보기도 합니다.

 

 

 

콜라 사이다를 드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식 후에 많이 드시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식 후에 탄산음료를 마시게 되면 소화에 방해가 될 가능성이 높고 복부팽만감으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탄산이 위장에 계속 남아서 가스를 배출을 하는 만큼 계속 위장의 불편함을 느기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가능하면 물을 마시는 것이 좋고, 다른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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