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아침에는 금, 저녁에는 독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근데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건강한 사람은 사과는 아침에 먹어도 금이고 저녁에 먹어도 금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침에 먹든 저녁에 먹든 사과의 영양소는 건강에 매우 큰 이로움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아침이든 저녁이든 맞는 시간대에 먹으라는 것이죠.
근데 당뇨가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사과는 될 수 있으면 아침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는 펙틴의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과 유기산이 많아서 건강에 매우 좋은 과일입니다.
실제로 사과가 많이 열리게 되면 의사는 굶는다는 이야기와 비슷한 설이 여기 저기에 있을 만큼 신체 전반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 효소들이 많습니다.
고혈압에도 도움이 되고 고지혈증에도 도움이 되며 변비나 염증 등 다양한 상황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고지혈증과 같은 질환은 다른 합병증 위험을 높이는 만큼 그러한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죠.

다만 사과의 당분은 꽤 높은편입니다.
그래서 당뇨환자의 경우에는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고 활동량이 떨어지는 저녁에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회에는 대략 1/3조각 정도만 먹는 것이 좋고 그 것도 아침에만 먹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사과의 당은 꽤 많이 높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의사 이야기가 나올 때의 사과랑 비교하면 지금의 사과는 설탕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매우 단맛이 강해졌는데요, 이러한 단맛으로 인해서 혈당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먹게 되면 몸을 움직이고 활동을 하면서 이 당을 소비하게 되면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저녁에 혹은 밤에 드시게 되면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혈당만 높아지기 때문에 혈당이 높아진 상태로 유지되는 고혈당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이 될 수 있습니다.
단맛이 강한 사과일수록 그리고 사과를 많이 먹을수록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아침에 먹고 그 양을 적당히 조절을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단맛이 강하고 큰 사과일수록 먹는 양은 더 많이 줄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과일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근데 현대의 과일은 나무에 열리는 설탕이라고 할 정도로 그 단맛이 매우 강해졌습니다. 그래서 포도 같은 경우 한 송이를 먹으면 혈당이 200mg/dL이상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아서 먹는 양을 조절이 필수로 필요하다고도 합니다. 당도가 높은 샤인 머스켓의 경우에는 먹는 양을 더 섬세하게 줄일 필요가 있다고 하죠.
이러한 과일들 역시 당뇨환자라거나 당뇨전단계인 분들은 먹는 것을 피하거나 혹은 먹는양을 줄이거나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선택해서 드실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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