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을 줄이는데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식습관""운동"이라고 합니다.
통증이 너무 심하면 병원을 방문해서 치료를 시작해야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서 충분히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전문가들은 이중에서 식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운동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식습관과 관절염 무슨상관일까?"

1kg이 줄어들면 관절이 받는 충격이 3kg 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행동을 하거나 몸을 움직일 때 관절이 받는 충격이 이정도로 줄어들게 된다는 것인데요, 만약 과체중인 분들이 식습관의 개선을 통해서 체중을 줄이게 되면 관절의 마모나 손상이 줄고 염증도 줄어들게 되면서 관절 건강이 많이 개선이 된다고 합니다.
체중감량 뿐만 아니라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먹거나 반대로 정제탄수화물인 밀가루나 떡 빵 흰쌀밥의 양을 줄이게 되면 염증도 줄어들게 되고 체중도 줄어들게 되면서 관절의 통증도 개선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운동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운동을 하면 관절염에 안좋다고 아는 분들도 있지만 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은 관절염이 있는 분들이 꼭 해야하는 운동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약하게 되면 관절이 부담해야하는 충격이 커지기 때문이죠. 반대로 이 부분의 근육 등을 강화하게 되면 관절이 받는 부담을 나눠서 받거나 충격을 완화하기 때문에 염증의 반응이나 관절의 손상도 예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강화하는 여러가지 운동들을 진행을 하게 된다면 체중의 감량의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의자에 앉에서 양반다리를 하거나 하는 등의 고관절에 부담이 되는 자세나 한쪽 다리를 꼬는 등의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자세와 같은 나쁜 자세. 그리고 쪼그려 앉거나 하는 등의 행동 역시 관절의 부담을 주는 행동입니다. 신발 등을 신는 것도 중요한데요, 목적에 맞는 운동화를 사용하면서 발목이나 무릎등의 충격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절염이 심하다면 음주는 꼭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관절 건강에 매우 나쁘기 때문입니다.
알코올은 염증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관절염이 있는 분들이 술을 드시면 통증이 더 오래 남거나 통증으로 인한 흔적이 더 강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술은 관절로 가는 혈류를 방해하기 때문에 통증 역시 더욱더 심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이 되면 관절의 연골의 손상도 커지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금주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침식사는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기상후 바로 아니면 30분 후? (0) | 2026.06.06 |
|---|---|
| 휴대폰 스마트폰을 머리맡에 두고 자면 안좋은 이유 (0) | 2026.06.03 |
| 건강에 좋은 사과, 당뇨환자는 아침에는 금 저녁에는 독일 수 있다 (0) | 2026.05.27 |
| 당뇨환자 참외 먹어도 될까? 참외씨만 안먹으면 된다는데 사실? (0) | 2026.05.23 |
| 밥먹을 때 물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될까 방해가 될까? (0) | 2026.0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