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의 GL지수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혈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이기 때문에 혈당이 좋은 과일으로 일부 구분이 되기도 합니다. 근데 이 수박을 먹고 혈당이 치솟았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이는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혈당의 GI 지수는 70이상으로 높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GL지수 실제로 먹는 1회양의 혈당에 미치는 영향

GI지수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오르는 속도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르다고 볼 수 있는데요, 수박의 혈당에 좋다 나쁘다는 이러한 것에서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수박은 단맛이 강한편이지만 수분의 함량이 높은 과일이기 때문에 정해진 양을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혈당에 좋은 과일로 구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수박은 혈당을 크게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하는 과일임 맞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생각이 달라지는 것은 수박의 1회량이 기준이냐 먹는 것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다.

수박의 1회 섭취량은 종이컵으로 1컵 분량이라고 합니다. 이정도를 먹게 되면 GL지수가 낮기 때문에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 건강한 간식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적은 양을 드시는 분들이 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이 생각하는 1회양인 수박 몇조각을 먹은 뒤에는 혈당이 치솟게 되는 것이죠.

 

특히 수분의 함량이 높고 괜찮다는 생각으로 수박을 1/4통씩 먹게 되면 혈당 스파이크가 오게 되기도 합니다.

 

 

수박과 같은 과일은 당뇨환자에게도 좋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수분의 함량이 높은 과일들은 대부분 이러한 생각을 하게 하는데요, 이는 1인분의 양을 먹었을 때에만 적용이 되는 사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인분 이상을 먹게 되면 단맛이 과한 수박인만큼 혈당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당뇨환자의 경우 1인분의 양은 대략 종이컵 1컵, 중량으로는 150g 정도 조각으로는 1조각 정도라고 합니다. 이 정도만 드신다면 혈당에 대한 걱정없이 드실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이전에 먹은 탄수화물의 양도 체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수박으로 만든 음료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환자라면,

이러한 제품들은 수박의 양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부족한 단맛을 내기 위해서 시럽을 엄청나게 넣게 됩니다. 우리가 집에서 수박을 갈아서 먹을 때 파는 주스의 단맛이 잘 느껴지지 않는 것도 수박이 덜 달아서가 아니라 시럽을 안넣어서 그렇다는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갈아서 먹게 되면 빠른 시간안에 다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는 만큼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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