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배탈이 나거나 두통이 심하게 나는 이유





여름에도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지만 겨울에도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죠.

대표적인 차가운 겨울음식이 바로 냉면이 아닐까 한데요, 날이 차가울수록 이런 차가운음식을 더욱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차가운 음식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먹거나 많이 먹게되면 배탈이 나거나 차가운 음식으로 인한 두통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증상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차가운음식과 배탈과의 관계


찬음식이 위장내로 들어가게 되면 내장기관의 온도를 낮추게 됩니다. 소화효소는 위장관 내에서 보통 35~40도에서 활발하게 이뤄지는데 너무 낮아진 온도는 이 효소를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만들어서 배탈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죠.


이러한 증상은 위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가능하면 한자리에서 많은 양의 아이스크림을 먹지않게 조절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 한입만 먹은 아이스크림을 다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꺼내먹었을 때에도 배탈이 나게 될 수 있는데요. 아이스크림이 상온에서 녹았다가 다시 녹는 과정에 변질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머리가 깨질 듯 아픈 이유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한번에 털어넣게 되면 브레인 프리즈(두뇌 동결) 이라고 부를 만큼 머리를 쨍하고 얼릴만큼 강한 두통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아주 차가운 음식을 다량으로 먹었을 때 입 안의 천정 부위의 신경이 차갑게 되면서 머리 앞의 혈관을 부풀게 하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증상들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요 "천천히"만 먹으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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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자는 사람이 건강한 이유는 잠이 보약이기 때문






잠을 잘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잠을 잘 자는 것이 건강이 정말 좋은 보약과 같은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꿀잠이라는 보약을 먹은 사람들이 왜 건강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면역력 강화

잠을 잘 자는 사람들은 감기와 같은 질병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면역력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잠을 잘 못자는 사람들이 감기에 잘 걸리는 것은 수면부족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집중력/기억력의 상승

밤에 잠을 잘 못자게 되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멍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수면부족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반면 충분히 잠을 잘 자는 사람들의 경우 집중력과 기억력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아 오전의 업무진행능력, 학습능력이 좋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감소

잠을 충분히 잘 자게되면 세로토닌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잘 분비가 되어서 정신적인 피로와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화가 난 상태에서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에 어제의 화낸 일이 별 것이 아니게 느껴지거나 감정이 많이 줄어드는 것도 바로 잠을 잘 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잠을 잘 못자게 되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자극하는 코르티솔의 분비가 높아지게 됩니다.



꿀잠은 다이어트에도 도움

규칙적인 생활로 신체/생활리듬이 안정화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또 수면이 부족할 때에는 식욕 호르몬 그렐린의 증가와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식욕 감소로 인해서 보다 많은 양을 먹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러한 생활이 쉽게 비만으로 이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잠을 잘 자는 사람은 잘 다치지 않기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잠을 충분히 잤기때문에 집중력과 기억력 그리고 업무효율성이 좋아지고, 졸음으로 인한 여러가지 사고의 위험이 낮아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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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성격이 변하거나 필름이 끊어지는 것은 위험한 증상






남자친군데 술만 마시면 조금 폭력적이 되더라.

술만 취하면 전날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는 말과 함께 술 문제만 빼면 정말 다정하고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그렇게 쉽게 볼 문제는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이러한 증상들이 더욱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것에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상시와 다르게 술을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이유는 알코올로 이성이나 판단이 저하가 되고, 이전의 마신 알코올로 인해서 지속적인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엽을 손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술에 취하면 폭력적인 모습이 되게 되는데요. 만약 이러한 폭력적인 성향이 반복되고 폭력이나 폭언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게 된다면 이 부분을 "술문제"라고 치부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라는 인식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하는 문제가 바로 술을 마시면 폭력성을 보이는 것입니다.



| 기억을 잃게 되면 그 부분을 스스로 창조해서 채워넣기도 합니다.



술마시면 필름이 끊어지는 것은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가 손상을 입으면서 발생을 합니다. 일상적으로 생활을 하고 술도 마시고 즐겁게 대화도 하고 놀지만 이러한 모든 것들이 기억이 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술에 취해서 해마가 제대로 기능을 하기 못하는 기간이 짧게되면 다른 기억을 다르게 재창조해서 채워 넣는 작화증 등의 증상도 발생하게 됩니다.


작화증이란 없었던 일을 마치 있었던 것처럼 확신을 가지고 말하는 증상을 이야기하는 것인데요. 이러한 잘못된 기억은 친구나 연인관계에서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하지 않았던 말을 했다고 믿거나

- 넘어져서 다쳤던 것을 싸웠다고 믿거나

-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믿거나


하는 잘못된 기억으로 인한 문제는 작지 않기 때문이죠.



이러한 증상들은 나이가 많은 노인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발병하고 심각해지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나이가 젋다고 안심해서도 안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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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체중감량하는 사람들은 닭가슴살을 먹을까?




체중감량을 하거나 몸을 만드는 사람들의 경우 "닭의 가슴살"은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닭가슴살은 운동을 하거나 체중을 줄이고자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일까요? 오리고기나 돼지고기 소고기 보다 닭고기가 선호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닭가슴살은 살빼기와 식단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많이되는 부위입니다.





닭가슴살의 경우 지방은 거의 없고 단백질로 이루어진 식품입니다.


닭고기는 소고기 돼지고기에 비해서 지방은 적고 단백질이 높은 식품인데요 그 중에서 닭 가슴살은 더욱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부위입니다.


조리방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200g의 닭가슴살의 경우 200g의 경우 200kcal를 조금 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체중감량을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적합한 부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저렴하고 조리방법이 쉽고, 인터넷 등에서 훈제로 조리된 것을 구매하는 것이 쉽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닭고기에는 식이섬유와 각종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토마토나 복합탄수화물로 알려진 고구마를 함께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금은 퍽퍽할 수 있는 닭가슴살은 식사시간을 늘려주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사람은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서 20분 가량의 시간이 필요한데요. 닭가슴살은 조금 퍽퍽한 느낌으로 식사시간을 늘려주고. 적지않은 양으로 다른 음식을 섭취하고자 하는 욕구를 줄여주기 때문에 체중감량에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은 욕망을 줄여주기 때문에 식단을 유지하는데에도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닭가슴살에는 여러가지 부족한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닭가슴살 위주로 식단을 짤 때에는 복합탄수화물인 "현미""삶은 고구마" 와 같은 것을 함께 먹는 것이 좋으며 가벼운 드레싱을 한 샐러드 등을 함께 먹거나 순수야채을 갈을 주스를 함께 마셔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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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위로하는 말은 어떤 것이 있을까





얼마전에 본 방송에서는 "왕따를 심하게 당한 아이에게 진정한 친구 한명만 있었더라면" 자살을 결심하지 않았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가족이 아닌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같은 나이의 친구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던 것이죠.


이처럼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혼자가 아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이 가장 효과가 높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어떤말이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01. 나는 네 곁에 있을꺼야.

옆에 있는 사람은 아무말을 하지 않더라도 위로가 되는 법이죠. 그래서 그 사람이 내 곁에 있을 걸 알면서도 그 것을 확인하고 싶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힘든 사람에게 항상 곁에 있겠다는 위로를 해주세요. 그 사람이 안정을 찾는데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2. 너는 혼자가 아니야.

혼자서 하지 않고 "우리"가 함께 해야하는 일이고 내가 도와주겠다고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라면 막막한 상황도 누군가의 도움이 있으면 이러한 일들은 포기하지 않게 되고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03. 네 잘못이 아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자책을 하거나 범죄나 각종 사건의 피해자가 된 사람에게 이야기해주어야할 말입니다. 내 잘못이 아닌 상황/피해를 본 상황에도 비난을 받는 경우는 많습니다. 만약 상처입은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04. 너를 위해서 내가 뭘 해야할까?

우울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힘이 들게 되면 집안에서만 생활하거나 좋아하던 일이나 음식들을 가까이하지 않게 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것들을 하나 둘 다시 시작하게 도움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05. 넌 무슨생각을 하고 있어?

상대방에 대해서 질문을 가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묻는 것을 걱정하거나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대답을 하지 않는 것에도 불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겠죠.


가끔 혼자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없는 상대에게 이러한 질문은 하나의 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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